원전 정책 · 공개 자료 시범 화면

사람들이 묻는 원전 질문에 AI가 어떻게 답하는지 점검합니다

실제 댓글·기사·국회 발언에서 질문을 뽑아 다섯 AI에 묻고, 답을 공식 자료와 대조합니다.

10개

질문을 AI 5개에 조회

Bing·구글·ChatGPT·Claude·Gemini, 기본 1회 조회와 일부 재질문
3개

대조 문서와 일치하지 않는 답이 나온 질문

오류 확정이 아님, 담당자 판정 전
3개

대조 문서에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AI가 답한 질문

초안·배제기준·특별법 대조, 시행령은 미확인
1 질문실제 말에서 뽑기댓글·기사·국회
2 조회AI에 똑같이 묻기답변과 출처 기록
3 대조공식 자료와 맞추기불일치·미확인·단정 수준
4 활용자료 보강·대비판단은 담당자가

AI 답변 분석 · 2026-11-04 조회

틀렸는지보다, 어디서 답이 갈리는지 봅니다

공식 자료가 뚜렷한 질문에는 AI도 대체로 잘 답했습니다. 차이는 공식 자료가 비어 있거나 수치 기준이 여러 개인 질문에서 나왔습니다.

문서에서 확인되지 않아도 AI는 답합니다

공모 신청이 없을 때, 주민투표 부결 때의 절차는 초안과 특별법 본문에서 찾지 못했지만 AI는 재공모·후보 제외로 답했습니다. 일부는 단정했고 일부는 유보했습니다.

포함 범위와 분모가 다르면 답이 달라집니다

폐기물 증가를 Bing은 약 20%, Claude는 전체 대비 약 2.4%로 답했습니다. 어느 AI가 틀렸느냐보다 무엇을 포함해 계산했는지가 문제입니다. 지원금도 '1조 원 책정'과 '3천억 원 이상'으로 갈렸습니다.

단정 수준과 판단 범위가 다릅니다

지하수 오염에 '원천 차단'과 '0이라 보장 못 함', 의견 수렴에 '실제 반영'과 '반영이 의무는 아님'이 함께 나옵니다.

대조 문서와 불일치

전기를 많이 쓰는 수도권이 아니라 왜 고준위 방폐장은 지방이나 해안에 짓나요

Bing
지질 안정성·해상 운반. 해안이 지질 안정성을 준다고 설명(근거 불명)
구글
수도권은 부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단정
ChatGPT
형평 문제를 먼저 인정. 내륙도 협의하면 신청 가능하다고 설명
Claude
법이 지방·해안을 지정하지 않음. 수도권은 기준상 사실상 탈락한다는 해석
Gemini
형평 지적을 인정한 뒤 지질·수송 조건으로 설명

공식 자료특별법 제21조①과 초안 14쪽은 전 국토 대상. 10.30 배제기준 12개에 수도권 항목은 없고, 내륙은 조건부 배제. 형평을 직접 다룬 설명은 찾지 못함

분석 구글의 '제외' 단정은 대조 문서와 불일치. 다른 자료에 근거가 있는지는 추가 확인 필요. 다섯 중 셋은 형평 문제를 언급

대조 문서에서 미확인

고준위 방폐장 공모에 신청하는 지자체가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Bing
공모가 진행되지 않고 재정지원 규모에 따라 결정된다고 답함
구글
강제 결정은 못 하고 지원 확대 후 재공모한다고 답함
ChatGPT
재검토 가능. 정해진 자동 절차는 없다고 답함
Claude
강제 지정 불가, 재공모·인센티브. 공식 대안 없음, 조문 확인 권고
Gemini
유찰 후 재공모, 직권 지정 불가라고 답함

공식 자료특별법 제21조②는 시군구 신청을 받아 대상부지를 선정한다고 규정. 신청이 없을 때의 절차는 초안에서 찾지 못함. 특별법 본문에서 해당 절차 문구(재공모·부결·직권)는 찾지 못함. 시행령은 미확인

분석 AI의 재공모·강제 지정 불가는 법 구조에서 나온 해석일 수 있으나 조문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유보를 표시한 것은 ChatGPT와 Claude

대조 문서에서 미확인

고준위 방폐장 주민투표에서 부결되면 어떻게 되나요

Bing
직접 답 없이 기사 목록 표시
구글
해당 부지 자동 철회, 다른 곳 재공모
ChatGPT
최종 확정이 어려워지고 다른 후보 검토 가능(예상으로 표현)
Claude
그 부지는 불가. 후속 절차 명시 여부는 확인 못 했다고 밝힘
Gemini
첫 조회 거부, 재조회에서 후보 자격 상실로 답함

공식 자료특별법 제23조②는 주민투표를 거친 후 심의·의결로 선정한다고 규정. 부결 이후 절차는 초안에서 찾지 못함. 특별법 본문에서 해당 절차 문구(재공모·부결·직권)는 찾지 못함. 시행령은 미확인

분석 구글·Gemini는 단정, ChatGPT·Claude는 유보. 추가 확인이 필요한 질문

대체로 일치

2050년까지 중간저장시설이 안 되면 원전 부지 저장시설은 계속 쓰나요

Bing
계속 사용될 수 있다고 답함
구글
계속 사용, 사실상 영구화 우려를 함께 제시
ChatGPT
계속 사용 가능, 2050년은 시한이 아닌 목표
Claude
사실상 계속 사용, 제재 조항 없고 지연 대비책 없음
Gemini
계속 사용, 20년 공백과 용량 부담 제시

공식 자료초안 19·22쪽 중간저장 준공 시 지체 없이 이전. 지연 시 대책은 찾지 못함

분석 결론은 일치. 초안의 '한시적' 표현과 달리 일부 AI는 영구화 우려까지 함께 전달

대조 문서와 불일치

고준위 방폐장 유치 지원금은 얼마이고 언제 확정되나요

Bing
특별지원금 1조 원 수준으로 책정되었다고 답함
구글
3천억 이상, 약 1조 검토. 주민투표 전 확정
ChatGPT
최종 금액 미확정. 공모 때 잠정 규모 제시
Claude
공식은 3천억 이상, 1조는 비공식. 부지 선정 뒤 금액 확정이라고 답함
Gemini
첫 조회 거부, 재조회에서 3천억 이상으로 답함

공식 자료초안 27쪽 특별지원금 3천억 원 이상, 주민투표 전 규모 확정. 내년 공모 때 잠정 규모 제시(10.30 보도자료)

분석 Bing의 '1조 책정'은 초안과 불일치, 다른 보도에 근거가 있을 수 있음. Claude의 확정 시점도 초안의 '주민투표 전'과 차이

단정 수준 차이

고준위 방폐장 지하수 오염은 없나요, 폐쇄 후에는 누가 얼마나 관리하나요

Bing
직접 답 없이 공식 누리집·법령 목록 표시
구글
누출 원천 차단, 200년 또는 300년 법정 관리라고 답함
ChatGPT
오염 가능성이 0이라고 보장할 수 없다고 답함
Claude
지하수가 닿는다는 전제로 설계. 관리 기간은 미확정이라고 답함
Gemini
다중방벽으로 원천 차단한다고 답함

공식 자료초안 20쪽 다중방벽과 장기 모니터링. 국내 모니터링 기간은 없고 해외 사례(50~300년)만 제시

분석 '원천 차단'과 '0이라 보장 못 함'은 표현을 넘어 위험 판단이 다름. 관리 기간도 구글(법정)과 Claude(미확정)가 다름

대조 문서에서 미확인

사용후핵연료를 재처리해서 폐기물을 줄일 수는 없나요

Bing
줄일 수 있으나 비용·핵확산 문제. 블로그 출처
구글
일부 줄지만 처분장은 필요, 고속로 등 한계
ChatGPT
양과 장기 독성은 줄지만 폐기물은 남음
Claude
처분장은 여전히 필요. 면적을 정하는 것은 부피가 아닌 열
Gemini
이론상 획기적 감축 가능, 경제성·외교 제약

공식 자료초안 본문에서 재처리·파이로 언급을 찾지 못함

분석 초안에 없는 주제라 AI 설명을 공식 자료와 맞춰 볼 수 없음. 감축 효과의 단정 수준이 다름

대조 문서와 불일치

신규 원전이 늘면 사용후핵연료는 얼마나 늘고 시설은 충분한가요

Bing
신규 원전 건설에 따라 약 20% 증가한다고 답함
구글
신규 약 1만 8천 다발, 누적 76.2만 다발
ChatGPT
수집 오류로 비교에서 제외
Claude
신규분은 전체의 약 2.4%. 문제는 기존 저장 공간
Gemini
누적 76.2만 다발, 신규 약 1만 8천 다발

공식 자료초안 10쪽 신규 3기 17,958다발, 2026년 3분기 이후 추가 약 21만 다발, 전체 누적 약 76.2만 다발

분석 핵심은 포함 범위와 분모. 2.4%는 신규 3기 17,958다발 ÷ 누적 약 76.2만 다발로 전체 대비 비중이며 증가율이 아님. Bing의 20%는 초안에서 근거를 찾지 못함

대체로 일치

경주는 왜 고준위 방폐장 후보에서 빠지나요

Bing
중·저준위 방폐장 운영, 특별법
구글
법적 제외, 공식 기준과 일치
ChatGPT
특별법 제21조로 제외
Claude
방폐물유치지역법 제18조 근거로 설명
Gemini
특별법 제21조, 집중 방지 해석 추가

공식 자료특별법 제21조① 단서, 10.30 배제기준 ⑥

분석 결론 일치, 근거 조항 설명은 다름. 공식 자료가 뚜렷하면 AI도 잘 답함

단정 수준 차이

고준위 기본계획 설명회와 공람 의견은 실제로 반영되나요

Bing
직접 답 없이 기사 목록 표시
구글
실제 계획안 보완에 반영된다고 답함
ChatGPT
제출 의견이 반드시 반영되는 것은 아니라고 답함
Claude
회신은 의무, 반영은 의무가 아니라고 답함
Gemini
타당한 내용은 실제 반영된다고 답함

공식 자료공고문에 검토 결과 통보 안내. 무엇이 어떻게 반영됐는지 공개 방식은 확인 필요

분석 같은 절차를 '반영된다'와 '의무는 아니다'로 다르게 전달

답변은 요약이며 대조와 분류는 Claude가 했습니다. 담당자·전문가 판정 전입니다. 문서에서 못 찾았다는 것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응답 상태는 내용과 별개입니다: Bing 목록만 표시 3건, Gemini 첫 조회 거부 2건(재질문), ChatGPT 수집 오류 1건(재질문 1건 별도). 설명회 영상이 공개되면 이 질문들과 실제 질문을 비교합니다.

AI가 어디를 근거로 삼나

질문 10개에서 표시된 출처 유형

화면에 표시된 출처 이름을 규칙으로 센 값입니다. 숫자는 그 유형이 한 번이라도 나온 질문 수입니다. 표시 방식이 AI마다 달라 순위로 읽으면 안 됩니다.

공식 기관·법령언론블로그·위키·유튜브
Bing6102
구글3105
ChatGPT740
Claude772
Gemini491

실제로 어느 자료를 근거로 썼는지는 추적하지 못해 참고 수준입니다. 공식 자료를 보강하면 답이 바뀌는지도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영국 국세청은 공식 안내 보강 후 AI 요약이 개선된 사례를 보고했습니다.

왜 지금 필요한가

AI 답변을 확인해 둘 시점이 정해져 있습니다

일정이 다가오면 AI에게 묻는 사람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 전에 어떤 답이 나오는지 봐 둘 수 있습니다.

  1. 11월 4~23일고준위 기본계획 초안 공람과 국민 의견 제출
  2. 11월 16~18일대구·부산·광주 설명회, 자유토론 50분, 영상 공개 예정
  3. 12월원전 공론화 권고안, 공람 의견 검토 결과 통보
  4. 2027년 상반기고준위 부지 공모(1분기경 개시), 시군구 신청. 원전 부지 내 저장시설 주민 의견 수렴도 진행(약 6개월)

초안이 질문 자료를 요구합니다

초안 24쪽에 자주 묻는 질문집과 질의응답 상담창구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받는 AI 답을 알면 어디부터 채울지 정하기 쉽습니다.

조사로는 AI가 뭐라고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초안 8쪽의 조사는 고준위를 안다는 응답 39%, 정확히 이해한 응답 21.4%를 보여 줍니다. 잘 모르는 주제일수록 AI 답의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언론과 국회만 봐서는 놓칩니다

"서울·수도권엔 왜 안 짓나"는 댓글 112건인데 기사 제목과 국감 원전 발언에는 규칙 집계로 0건입니다. 이런 질문도 AI에 물어봐야 합니다.

질문은 어디서 왔나

AI에 물을 질문의 근거입니다

유튜브 공개 댓글 2,022건(영상 41개, 작성자 미저장), 기사 제목 455건, 2026 국정감사 원전 발언 103건에서 쟁점별 비중을 비교했습니다. 한 건이 여러 쟁점에 들어갈 수 있고, 댓글은 찬반 규모를 뜻하지 않습니다.

댓글기사 제목국감 발언
그렇게 안전하면 왜 서울·수도권에는 안 짓나요5.5%0%0%
전기를 쓰는 곳에 지어야 하지 않나요, 송전은 어떻게 하나요2.1%0%0%
핵폐기물은 어디에 두나요, 원전보다 먼저 정해야 하지 않나요3.7%22.4%22.3%
원전을 지으면 전기요금이 내려가나요3.7%0.9%0%
지금 시작해도 언제 전기가 나오나요1.1%2.6%5.8%
재생에너지로 안 되나요, 충분하다더니 왜 원전인가요6.4%1.5%3.9%
이미 정한 일을 왜 또 국민에게 묻나요2.1%12.7%13.6%
사고가 나면 괜찮은가요, 근처에 살아도 되나요6.6%14.3%22.3%
우리 지역에 실제로 무슨 이득이 있나요1.8%2.9%2.9%
탈원전을 말하던 정부를 믿을 수 있나요7%0.4%1.9%

기사는 제목만, 국감은 원자력 정책 발언표만 집계해 본문에 나온 경우는 놓칠 수 있습니다. 폐기물은 기사·국회 비중이 높고, 형평·송전은 댓글에서만 두드러집니다.

쟁점 10개의 건수와 원문 보기
따지는 질문일부

그렇게 안전하면 왜 서울·수도권에는 안 짓나요

“서울이 전기 제일 많이 쓰는데 혐오시설은 지방만 만드냐”

댓글
112건 · 영상 22개
기사 제목
0
국감 발언
0

공식 자료초안 14쪽은 전 국토를 대상으로 배제기준을 적용한다고 설명. 10월 30일 보도자료는 해안이 아닌 내륙을 조건부 배제로 분류. 전기를 많이 쓰는 곳에 왜 짓지 않는지 직접 답한 문장은 찾지 못함.

쓸 곳설명회 예상 질문. 입지 기준을 기술 설명만이 아니라 형평 관점에서 어떻게 설명할지 검토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12건 주제 일치 · 좋아요 339

따지는 질문범위 밖

전기를 쓰는 곳에 지어야 하지 않나요, 송전은 어떻게 하나요

“전력수요가 많은 기업은 광주, 새만금에 유치했는데 왜 발전소는 부산과 기장에 건설하는가?”

댓글
43건 · 영상 19개
기사 제목
0
국감 발언
0

공식 자료고준위 초안의 범위가 아님. 전력수급기본계획 자료와 대조 필요.

쓸 곳조사 문항 후보. 전기를 많이 쓰는 지역 우선 건설에 대한 인식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11건 주제 일치 · 좋아요 218

사실을 묻는 질문일부

핵폐기물은 어디에 두나요, 원전보다 먼저 정해야 하지 않나요

“원전에 써서 남은 폐기물은 어따 버릴껀데?”

댓글
74건 · 영상 23개
기사 제목
102
국감 발언
23

공식 자료초안 13·14쪽에 일정과 절차가 있음(2038년 이전 부지, 2050년 중간저장, 2060년 처분). 공모 신청이 없을 때와 주민투표 부결 때의 절차는 찾지 못함.

쓸 곳자주 묻는 질문집 초안. 빈 항목은 의견 제출 후보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10건 주제 일치 · 좋아요 361

사실을 묻는 질문범위 밖

원전을 지으면 전기요금이 내려가나요

“전기요금이 오르면 당장 보다 나중이 더 문제다”

댓글
75건 · 영상 26개
기사 제목
4
국감 발언
0

공식 자료고준위 초안의 범위가 아님. 다섯 AI의 첫 답도 갈린 질문.

쓸 곳요금 설명의 공식 근거 정리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9건 주제 일치 · 좋아요 593

사실을 묻는 질문범위 밖

지금 시작해도 언제 전기가 나오나요

“건설하려면 10년은 걸리겠다. 그래놓고 금방 될것처럼....”

댓글
23건 · 영상 11개
기사 제목
12
국감 발언
6

공식 자료고준위 초안의 범위가 아님. 전력 수요 시점과 준공 시점의 차이를 설명한 자료와 대조 필요.

쓸 곳공론화 예상 질문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10건 주제 일치 · 좋아요 618

사실을 묻는 질문범위 밖

재생에너지로 안 되나요, 충분하다더니 왜 원전인가요

“태양광 풍력 양수발전을 최대한 확장하고 그래도 부족한 부분을 원전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댓글
130건 · 영상 27개
기사 제목
7
국감 발언
4

공식 자료공론화위는 재생에너지 목표를 논의에서 제외한다고 밝힘(보도). 댓글은 양쪽 입장이 섞여 있음.

쓸 곳공론화 범위와 국민이 묻는 범위의 차이 확인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11건 주제 일치 · 좋아요 1,440

따지는 질문범위 밖

이미 정한 일을 왜 또 국민에게 묻나요

“공론화 논의는 이미 필요없다”

댓글
43건 · 영상 13개
기사 제목
58
국감 발언
14

공식 자료공론화 일정은 보도로 확인. 왜 다시 묻는지에 대한 공식 설명은 이번에 대조하지 않음.

쓸 곳공론화 필요성 설명 자료 점검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11건 주제 일치 · 좋아요 83

사실을 묻는 질문일부

사고가 나면 괜찮은가요, 근처에 살아도 되나요

“고준위 폐기물, 다수공발 위험(원전밀집), 원전해체 기술 및 실적이 없다는 것에 대한 보안해 주세요”

댓글
134건 · 영상 29개
기사 제목
65
국감 발언
23

공식 자료고준위 시설은 초안 12·20쪽에 자연 방사선량 수준 관리, 지하 약 500m 처분을 설명. 폐쇄 후 모니터링 기간은 해외 사례만 제시. 가동 원전 안전은 이번 대조 범위 밖.

쓸 곳안전 질문을 시설별로 나눠 근거 정리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7건 주제 일치 · 좋아요 542

사실을 묻는 질문일부

우리 지역에 실제로 무슨 이득이 있나요

“신규원전건설지역에 인센티브 확실하게 줘라 일방적 희생강요하지말고”

댓글
36건 · 영상 17개
기사 제목
13
국감 발언
3

공식 자료고준위 유치 지역은 초안 27쪽에 특별지원금 3천억 원 이상, 주민투표 전 규모 확정으로 설명. 최종 금액은 미정.

쓸 곳지원 기준 안내와 예상 질문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7건 주제 일치 · 좋아요 86

따지는 질문해당 없음

탈원전을 말하던 정부를 믿을 수 있나요

“탈원전 하고 사대강 보 해체하고…. 뭘 믿고?”

댓글
141건 · 영상 28개
기사 제목
2
국감 발언
2

공식 자료정치 공방이 많아 자료로 답할 질문이 아님. 좋아요가 가장 많이 몰리지만 여론의 크기로 읽으면 안 됨.

쓸 곳분석에서 분리. 정책 질문과 섞이지 않게 표시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8건 주제 일치 · 좋아요 5,084

이걸로 무엇을 할 수 있나

점검 결과는 이렇게 쓰입니다

이전 조회 · 2026-11-04

일반 원전 질문 20개

전기요금, 건강, 건설 기간 등 고준위 밖의 질문입니다. 공식 자료 대조는 일부만 했습니다.

답변 비교 보기
답변 없음댓글

신규 원전 서울·경기도에도 짓나요

Bing
AI 답변이 나오지 않고 기사와 블로그 목록만 표시됨.
구글
수도권 계획 없음, 지방 후보지 중심
ChatGPT
대형 원전 계획은 없고 수도권 SMR 논의는 별개로 존재
Gemini
짓지 않는다고 단정, 냉각수 입지를 이유로 듦
Claude
확정 계획 없음, 영덕·기장을 제시하고 인천 영흥 SMR 연구를 언급

차이 Bing은 답변 없음. '짓지 않는다'(Gemini)와 '계획 없음'(구글·ChatGPT·Claude)은 표현 수위가 다름

Bing 출처: 중앙일보, 네이버 블로그 등지금 답변 보기
질문에 직접 답하지 않음댓글

사용후핵연료는 어디에 버리나요

Bing
사용후핵연료의 정의를 설명할 뿐, 어디에 두는지는 답하지 않음.
구글
버릴 수 없고 원전 내 습식·건식 저장
ChatGPT
버리는 것이 아니라 수조·건식 저장 후 심층처분을 추진
Gemini
원전 부지 내 임시 보관, 단계별 로드맵 추진
Claude
아직 최종처분장이 없고 부지 내 임시 저장

차이 Bing만 정의 설명에 그침

Bing 출처: 한국원자력연구원 외지금 답변 보기
날짜를 답하지 않음현안

원전 공론화는 언제 끝나나요

Bing
3개월간 의견을 모으는 중이라고 답함. 끝나는 시점이나 12월 권고안은 말하지 않음.
구글
12월 중 권고안으로 종료 예정
ChatGPT
12월 중 마무리, 12.11~13 숙의토론
Gemini
12월 중순 권고안 제출 목표, 12.11~13 숙의
Claude
12월 중순 마무리, 12.11~13 숙의

차이 Bing만 날짜 없음

Bing 출처: 조선일보, 세계일보지금 답변 보기
Bing 답변 없음, AI마다 수치 기준 다름자동완성

우리나라 원전은 몇 개인가요

Bing
AI 답변이 없고, 2024년 기준 위키백과 설명이 먼저 나옴.
구글
운영 중 26기
ChatGPT
운영 가능 26기, 건설 중 4기, 실시간 운전 18기
Gemini
운영 26기, 실제 생산 18기, 건설 중 2기(첫 조회는 답변 거부)
Claude
운영허가 26기, 실제 발전 21기 안팎

차이 26기는 대체로 일치(Bing 위키백과는 24기). 건설 중은 초안 4쪽 4기로, Gemini의 2기는 공식 자료와 다름. 가동 수는 시점에 따라 18기와 21기 안팎으로 갈림

Bing 출처: 위키백과지금 답변 보기
Bing 답변 없음, 소문 확인 필요댓글

원전 지으면 지역에 1기당 1조원 주나요

Bing
AI 답변이 없고 2조 원이 넘는 혜택을 다룬 기사들이 나옴.
구글
일시 지급 아님, 60년 합산 약 2조 원 안팎
ChatGPT
일괄 지급 아님, 건설비 비율 등 법정 지원 구조 설명
Gemini
일시금 아님, 전체 합산 1조 원 이상
Claude
누적액이라 반만 맞음, 1기당 약 1조 원 안팎

차이 일시금이 아니라는 점은 일치, 누적액 기준이 다름. 법령 확인 필요

Bing 출처: 아시아경제, 뉴데일리 등지금 답변 보기
사고 설명 사실 확인 필요자동완성

원전은 왜 위험한가요

Bing
냉각 실패 위험을 설명하며 체르노빌과 스리마일 사고를 건물 내 가스 폭발로 묶어 설명함.
구글
냉각 상실과 노심용융, 방사성 물질 관리 문제
ChatGPT
방사능 누출 등 사고 시 피해가 크고 오래 간다고 설명
Gemini
대형 사고 시 방사성 물질 누출 등 장기 피해
Claude
방사성 물질 집중과 정지 후 열이 핵심, 폭발이 아님

차이 Bing의 사고 설명은 다른 AI에서 보이지 않음. 전문가 확인 필요

Bing 출처: 네이버 블로그 외지금 답변 보기
결론과 근거가 어긋남직접 선정

원전 지으면 전기요금 내려가나요

Bing
내려가지 않는다고 답함. 근거로는 원전을 줄이면 요금이 오른다는 전망 기사를 제시함.
구글
즉각 내려가지 않고 단기 인상 요인도 가능, 장기 인상 억제 효과
ChatGPT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먼저 답함, 무조건은 아님
Gemini
즉시 인하는 아니나 장기 인상 압력을 크게 낮춤
Claude
원가는 낮아져도 고지서는 바로 안 내려감, 인상 억제에 가까움

차이 첫 답이 갈림. Bing '내려가지 않음', ChatGPT '내려갈 가능성', 나머지는 '즉시 인하 아님, 인상 억제'

Bing 출처: 중앙일보지금 답변 보기
아직 초안이라는 설명이 빠짐현안

고준위 방폐장 부지 언제 정해지나요

Bing
2038년까지 확정 예정이고 주민투표로 결정한다고 답함.
구글
초안 기준 2038년, 2027년 상반기 공모
ChatGPT
2038년 목표, 2027년 공모, 아직 미정
Gemini
2038년 이전, 2027년 공모
Claude
2038년 목표, 2027년 1분기 공모라고 답함

차이 연도는 일치. 10.30 보도자료는 내년 1분기경 공모 개시, 초안은 상반기 신청으로 적어 Claude(1분기)와 구글(상반기) 모두 공식 자료와 맞음

Bing 출처: MTN, 투데이에너지지금 답변 보기
해외 연구 중심, 국내 자료 확인 필요직접 선정

원전 근처에 살면 암에 걸리나요

Bing
위험이 더 높다는 미국 연구를 먼저 소개하고, 상충하는 연구도 있다고 덧붙임.
구글
명확한 인과 입증은 없고 연구 결과가 엇갈림
ChatGPT
'네'로 시작한 뒤 암에 걸리는 것은 아니라고 답함, 정상 운영 시 노출량이 낮다고 설명
Gemini
정상 가동 원전과 암의 인과는 입증되지 않음
Claude
위험 증가 근거는 확립되지 않았으나 0이라 단정도 불가

차이 Bing은 위험 연구를 먼저 제시, 나머지는 인과 미입증을 먼저 제시. ChatGPT 첫 문장은 앞뒤가 어긋남

Bing 출처: 뉴스톱, 경향신문 외지금 답변 보기
블로그 분석이 앞에 나옴, 기간 기준 확인 필요직접 선정

원전 짓는 데 몇 년 걸리나요

Bing
평균 7~9년이 더 현실적이라고 답함. 15년 주장과 비교함.
구글
전체 13~15년, 공사 7~8년
ChatGPT
약 7~12년, 전 과정 포함 시 10~15년 이상
Gemini
전체 10~15년, 공사 5~7년
Claude
건설 5~10년, 인허가 포함 10~15년 이상

차이 전체와 공사 기간을 구분하는 점은 같으나 수치가 7~9년부터 13~15년까지 갈림

Bing 출처: 티스토리, 한겨레 외지금 답변 보기
답변 없음자동완성

원자력 발전소 증설이 왜 필요한가요

Bing
AI 답변이 없고 블로그와 대학 위키 등 목록만 나옴.
구글
전력 수요, 탄소중립, 경제성을 이유로 설명(Bing은 답변 없음)
Bing 출처: 네이버 블로그, 서울대 원자력 위키지금 답변 보기
특별법·3차 계획 반영 여부 확인자동완성

핵폐기물 처리 문제는 뭔가요

Bing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설명하고 20년·37년 내 시설 계획을 언급함.
구글
영구 시설 확보 어려움과 임시 저장 포화로 설명
Bing 출처: 뉴스앤조이, ESnews 외지금 답변 보기
단일 출처, 사고 피해 수치 확인 필요자동완성

원전 장단점이 뭔가요

Bing
효율·안정·저탄소와 폐기물·사고·고비용을 나열하고, 대형 사고 피해를 수치로 표현함.
구글
경제성·탄소 저감과 안전·폐기물 부담의 대립으로 설명
Bing 출처: 출처 1건지금 답변 보기
비교 전제 확인 필요자동완성

원전 1기 건설 비용은 얼마인가요

Bing
대형 원전 1기 약 6조 원으로 답하고 태양광·ESS 대체 비용, 해외 초과 사례를 함께 제시함.
구글
5조~11조 원 수준(Bing은 약 6조 원)
Bing 출처: 조선일보, 티스토리, 한겨레지금 답변 보기
공식 데이터 인용, 단위·시점 확인자동완성

원전 폐기물 처리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Bing
사용후핵연료 부담금, 방폐물 비용, 해체 충당금 수치를 제시함.
구글
경수로 1다발당 6억 1,552만 원 등 2026년 1월 기준 제시
Bing 출처: 공공데이터포털(한수원 자료)지금 답변 보기
기술 블로그 출처, 다른 답변 수치와 차이자동완성

원전 해체 비용은 얼마인가요

Bing
건설비의 15~25%, 국내 평균 8,500억 원으로 답함.
구글
기후부 규정 기준 1기당 9,300억~1조 2,070억 원(Bing은 8,500억 원)
Bing 출처: techex, 네이버 블로그지금 답변 보기
공식 자료 인용, 논란 맥락 확인댓글

원전 공론화는 왜 하나요

Bing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원전의 역할을 논의하는 과정이라고 답함.
구글
전력 수요에 대비해 원전 역할과 비중을 논의
Bing 출처: 이뉴스투데이, 기후부 보도자료 외지금 답변 보기
수치 출처가 블로그자동완성

SMR은 대형 원전보다 안전한가요

Bing
피동 안전을 설명하고 사고 확률이 100~3,000배 낮다는 수치를 제시함. 일반화는 어렵다고도 함.
구글
피동 안전으로 향상됐다고 평가, 크기만으로 안전이 보장되진 않음
Bing 출처: 티스토리 외지금 답변 보기
결론과 인용 출처의 성격 확인 필요댓글

후쿠시마 같은 사고가 한국 원전에서 일어날 수 있나요

Bing
가능성이 낮다고 답하며 구조 차이를 설명함.
구글
똑같은 사고 가능성은 낮으나 완전 배제는 어렵다는 시각 공존
Bing 출처: 그린피스, 위키백과 외지금 답변 보기
언론 1건 기반, 현행 법령 확인 필요현안

원전 유치하면 지원금 얼마나 받나요

Bing
건설비의 1.5%에 가산금 0.5% 등을 제시하고 울주군 1,182억 원을 예로 듦.
구글
2기 유치 시 60년 합산 2조 원 이상
Bing 출처: 조선일보지금 답변 보기

지금 들어오는 자료 · 3시간마다 자동 갱신

최근 7일 기사는 입지·지역 부담에 몰렸습니다

언론사 공개 RSS 등에서 모은 기사 제목을 키워드로 나눈 수입니다. 전체 보도량이 아닙니다. 전주 비교와 급증 표시는 11월 18일부터 합니다.

쟁점별 기사 수

입지·지역 부담
83
사용후핵연료
69
안전
49
정보·절차 신뢰
42
전력수요
9
지원·보상
3
대안 비교
3
전기요금·비용
1

분류 안 된 기타 117건 제외 · 한 기사가 여러 쟁점에 포함될 수 있음 · 주가·종목 기사 제외

마지막 수집 2026-11-04 15:00 KST · 누적 456건

입지·지역 부담 최근 기사

사용후핵연료 69건
안전 49건
정보·절차 신뢰 42건
전력수요 9건
지원·보상 3건
대안 비교 3건
전기요금·비용 1건

관심이 언제 움직였나 · 2026-11-04 수집

큰 사건 때 검색이 튀었지만, 공론화 때는 작았습니다

네이버 데이터랩 지수(기간 내 최고값 100, 주별 최고값)입니다. 관심의 크기와 시기만 보여 주며 찬반을 뜻하지 않습니다. 2025년 11월 정점의 원인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원전 관련 검색신규원전·공론화 검색
0255075신규 2기 추진 발표부지 관련 보도공론화 추진 보도25.1126.0126.0326.0526.0726.09

그래프 위에 올리면 주별 값이 보입니다.

표로 보기
주 시작일원전신규원전·공론화
2025-11-0312.20.5
2025-11-1014.60.6
2025-11-1768.80.5
2025-11-2412.51
2025-12-0118.51
2025-12-08151.2
2025-12-159.10.8
2025-12-226.60.7
2025-12-2981.3
2026-01-0510.11.3
2026-01-1220.92.9
2026-01-1936.33.4
2026-01-2663.111
2026-02-0232.61.3
2026-02-0921.61
2026-02-1618.80.8
2026-02-2314.70.9
2026-03-0216.20.8
2026-03-0914.50.7
2026-03-1617.20.7
2026-03-2316.20.7
2026-03-309.10.7
2026-04-068.60.8
2026-04-1311.11
2026-04-2013.32.2
2026-04-277.20.9
2026-05-048.10.7
2026-05-1110.30.6
2026-05-188.60.6
2026-05-257.30.6
2026-06-0190.7
2026-06-0833.70.6
2026-06-1528.65.7
2026-06-229.71
2026-06-29111.5
2026-07-0611.61.5
2026-07-139.61.4
2026-07-207.90.9
2026-07-276.10.8
2026-08-0381
2026-08-106.10.9
2026-08-175.82.3
2026-08-2422.51.8
2026-08-318.40.8
2026-09-0718.60.8
2026-09-1413.61
2026-09-2116.71.5
2026-09-2811.20.8
2026-10-059.91.7
2026-10-128.40.8
2026-10-195.70.7
2026-10-2617.80.8
2026-11-026.20.9
2026.01.26

신규 2기 추진 발표

63.1원전 11신규원전·공론화
2026.06.17

부지 관련 보도

26.3원전 5.7신규원전·공론화
2026.09.22

공론화 추진 보도

16.6원전 1.5신규원전·공론화

누가 무엇을 찾나 · 2026-11-04 수집

남성은 원전, 여성은 전기요금 비중이 큽니다

조건별로 5개 검색 묶음 안의 비중입니다. 색이 진할수록 비중이 큽니다. 조건 사이 검색량의 크기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원전사용후핵연료신규원전 공론화전기요금재생 송전망
남성58%2%4%29%7%
여성33%3%3%53%8%
19~29세38%4%5%47%7%
30대45%3%5%41%6%
40대49%2%3%39%6%
50대53%2%4%32%9%
60세 이상50%3%4%30%12%

공표 여론조사 대조

문항이 다르면 숫자도 달라집니다

같은 달 조사지만 묻는 내용과 조사 주체가 달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수치만으로는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한국갤럽 · 2026.1.13~15 · 1,000명
54%신규 건설 찬성
25%반대
21%유보
보도 원문
기후부 의뢰 2개 기관 · 2026.1.12~16
80%+원전 필요
60%+신규 원전 계획 추진
보도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