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에서 확인되지 않아도 AI는 답합니다
공모 신청이 없을 때, 주민투표 부결 때의 절차는 초안과 특별법 본문에서 찾지 못했지만 AI는 재공모·후보 제외로 답했습니다. 일부는 단정했고 일부는 유보했습니다.
원전 정책 · 공개 자료 시범 화면
실제 댓글·기사·국회 발언에서 질문을 뽑아 다섯 AI에 묻고, 답을 공식 자료와 대조합니다.
질문을 AI 5개에 조회
Bing·구글·ChatGPT·Claude·Gemini, 기본 1회 조회와 일부 재질문대조 문서와 일치하지 않는 답이 나온 질문
오류 확정이 아님, 담당자 판정 전대조 문서에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AI가 답한 질문
초안·배제기준·특별법 대조, 시행령은 미확인AI 답변 분석 · 2026-11-04 조회
공식 자료가 뚜렷한 질문에는 AI도 대체로 잘 답했습니다. 차이는 공식 자료가 비어 있거나 수치 기준이 여러 개인 질문에서 나왔습니다.
공모 신청이 없을 때, 주민투표 부결 때의 절차는 초안과 특별법 본문에서 찾지 못했지만 AI는 재공모·후보 제외로 답했습니다. 일부는 단정했고 일부는 유보했습니다.
폐기물 증가를 Bing은 약 20%, Claude는 전체 대비 약 2.4%로 답했습니다. 어느 AI가 틀렸느냐보다 무엇을 포함해 계산했는지가 문제입니다. 지원금도 '1조 원 책정'과 '3천억 원 이상'으로 갈렸습니다.
지하수 오염에 '원천 차단'과 '0이라 보장 못 함', 의견 수렴에 '실제 반영'과 '반영이 의무는 아님'이 함께 나옵니다.
공식 자료특별법 제21조①과 초안 14쪽은 전 국토 대상. 10.30 배제기준 12개에 수도권 항목은 없고, 내륙은 조건부 배제. 형평을 직접 다룬 설명은 찾지 못함
분석 구글의 '제외' 단정은 대조 문서와 불일치. 다른 자료에 근거가 있는지는 추가 확인 필요. 다섯 중 셋은 형평 문제를 언급
공식 자료특별법 제21조②는 시군구 신청을 받아 대상부지를 선정한다고 규정. 신청이 없을 때의 절차는 초안에서 찾지 못함. 특별법 본문에서 해당 절차 문구(재공모·부결·직권)는 찾지 못함. 시행령은 미확인
분석 AI의 재공모·강제 지정 불가는 법 구조에서 나온 해석일 수 있으나 조문으로는 확인되지 않음. 유보를 표시한 것은 ChatGPT와 Claude
공식 자료특별법 제23조②는 주민투표를 거친 후 심의·의결로 선정한다고 규정. 부결 이후 절차는 초안에서 찾지 못함. 특별법 본문에서 해당 절차 문구(재공모·부결·직권)는 찾지 못함. 시행령은 미확인
분석 구글·Gemini는 단정, ChatGPT·Claude는 유보. 추가 확인이 필요한 질문
공식 자료초안 19·22쪽 중간저장 준공 시 지체 없이 이전. 지연 시 대책은 찾지 못함
분석 결론은 일치. 초안의 '한시적' 표현과 달리 일부 AI는 영구화 우려까지 함께 전달
공식 자료초안 27쪽 특별지원금 3천억 원 이상, 주민투표 전 규모 확정. 내년 공모 때 잠정 규모 제시(10.30 보도자료)
분석 Bing의 '1조 책정'은 초안과 불일치, 다른 보도에 근거가 있을 수 있음. Claude의 확정 시점도 초안의 '주민투표 전'과 차이
공식 자료초안 20쪽 다중방벽과 장기 모니터링. 국내 모니터링 기간은 없고 해외 사례(50~300년)만 제시
분석 '원천 차단'과 '0이라 보장 못 함'은 표현을 넘어 위험 판단이 다름. 관리 기간도 구글(법정)과 Claude(미확정)가 다름
공식 자료초안 본문에서 재처리·파이로 언급을 찾지 못함
분석 초안에 없는 주제라 AI 설명을 공식 자료와 맞춰 볼 수 없음. 감축 효과의 단정 수준이 다름
공식 자료초안 10쪽 신규 3기 17,958다발, 2026년 3분기 이후 추가 약 21만 다발, 전체 누적 약 76.2만 다발
분석 핵심은 포함 범위와 분모. 2.4%는 신규 3기 17,958다발 ÷ 누적 약 76.2만 다발로 전체 대비 비중이며 증가율이 아님. Bing의 20%는 초안에서 근거를 찾지 못함
공식 자료특별법 제21조① 단서, 10.30 배제기준 ⑥
분석 결론 일치, 근거 조항 설명은 다름. 공식 자료가 뚜렷하면 AI도 잘 답함
공식 자료공고문에 검토 결과 통보 안내. 무엇이 어떻게 반영됐는지 공개 방식은 확인 필요
분석 같은 절차를 '반영된다'와 '의무는 아니다'로 다르게 전달
답변은 요약이며 대조와 분류는 Claude가 했습니다. 담당자·전문가 판정 전입니다. 문서에서 못 찾았다는 것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응답 상태는 내용과 별개입니다: Bing 목록만 표시 3건, Gemini 첫 조회 거부 2건(재질문), ChatGPT 수집 오류 1건(재질문 1건 별도). 설명회 영상이 공개되면 이 질문들과 실제 질문을 비교합니다.
AI가 어디를 근거로 삼나
화면에 표시된 출처 이름을 규칙으로 센 값입니다. 숫자는 그 유형이 한 번이라도 나온 질문 수입니다. 표시 방식이 AI마다 달라 순위로 읽으면 안 됩니다.
| 공식 기관·법령 | 언론 | 블로그·위키·유튜브 | |
|---|---|---|---|
| Bing | 6 | 10 | 2 |
| 구글 | 3 | 10 | 5 |
| ChatGPT | 7 | 4 | 0 |
| Claude | 7 | 7 | 2 |
| Gemini | 4 | 9 | 1 |
실제로 어느 자료를 근거로 썼는지는 추적하지 못해 참고 수준입니다. 공식 자료를 보강하면 답이 바뀌는지도 시험하지 않았습니다. 영국 국세청은 공식 안내 보강 후 AI 요약이 개선된 사례를 보고했습니다.
왜 지금 필요한가
일정이 다가오면 AI에게 묻는 사람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 전에 어떤 답이 나오는지 봐 둘 수 있습니다.
초안 24쪽에 자주 묻는 질문집과 질의응답 상담창구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받는 AI 답을 알면 어디부터 채울지 정하기 쉽습니다.
초안 8쪽의 조사는 고준위를 안다는 응답 39%, 정확히 이해한 응답 21.4%를 보여 줍니다. 잘 모르는 주제일수록 AI 답의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수도권엔 왜 안 짓나"는 댓글 112건인데 기사 제목과 국감 원전 발언에는 규칙 집계로 0건입니다. 이런 질문도 AI에 물어봐야 합니다.
질문은 어디서 왔나
유튜브 공개 댓글 2,022건(영상 41개, 작성자 미저장), 기사 제목 455건, 2026 국정감사 원전 발언 103건에서 쟁점별 비중을 비교했습니다. 한 건이 여러 쟁점에 들어갈 수 있고, 댓글은 찬반 규모를 뜻하지 않습니다.
| 댓글 | 기사 제목 | 국감 발언 | |
|---|---|---|---|
| 그렇게 안전하면 왜 서울·수도권에는 안 짓나요 | 5.5% | 0% | 0% |
| 전기를 쓰는 곳에 지어야 하지 않나요, 송전은 어떻게 하나요 | 2.1% | 0% | 0% |
| 핵폐기물은 어디에 두나요, 원전보다 먼저 정해야 하지 않나요 | 3.7% | 22.4% | 22.3% |
| 원전을 지으면 전기요금이 내려가나요 | 3.7% | 0.9% | 0% |
| 지금 시작해도 언제 전기가 나오나요 | 1.1% | 2.6% | 5.8% |
| 재생에너지로 안 되나요, 충분하다더니 왜 원전인가요 | 6.4% | 1.5% | 3.9% |
| 이미 정한 일을 왜 또 국민에게 묻나요 | 2.1% | 12.7% | 13.6% |
| 사고가 나면 괜찮은가요, 근처에 살아도 되나요 | 6.6% | 14.3% | 22.3% |
| 우리 지역에 실제로 무슨 이득이 있나요 | 1.8% | 2.9% | 2.9% |
| 탈원전을 말하던 정부를 믿을 수 있나요 | 7% | 0.4% | 1.9% |
기사는 제목만, 국감은 원자력 정책 발언표만 집계해 본문에 나온 경우는 놓칠 수 있습니다. 폐기물은 기사·국회 비중이 높고, 형평·송전은 댓글에서만 두드러집니다.
“서울이 전기 제일 많이 쓰는데 혐오시설은 지방만 만드냐”
공식 자료초안 14쪽은 전 국토를 대상으로 배제기준을 적용한다고 설명. 10월 30일 보도자료는 해안이 아닌 내륙을 조건부 배제로 분류. 전기를 많이 쓰는 곳에 왜 짓지 않는지 직접 답한 문장은 찾지 못함.
쓸 곳설명회 예상 질문. 입지 기준을 기술 설명만이 아니라 형평 관점에서 어떻게 설명할지 검토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12건 주제 일치 · 좋아요 339
“전력수요가 많은 기업은 광주, 새만금에 유치했는데 왜 발전소는 부산과 기장에 건설하는가?”
공식 자료고준위 초안의 범위가 아님. 전력수급기본계획 자료와 대조 필요.
쓸 곳조사 문항 후보. 전기를 많이 쓰는 지역 우선 건설에 대한 인식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11건 주제 일치 · 좋아요 218
“원전에 써서 남은 폐기물은 어따 버릴껀데?”
공식 자료초안 13·14쪽에 일정과 절차가 있음(2038년 이전 부지, 2050년 중간저장, 2060년 처분). 공모 신청이 없을 때와 주민투표 부결 때의 절차는 찾지 못함.
쓸 곳자주 묻는 질문집 초안. 빈 항목은 의견 제출 후보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10건 주제 일치 · 좋아요 361
“전기요금이 오르면 당장 보다 나중이 더 문제다”
공식 자료고준위 초안의 범위가 아님. 다섯 AI의 첫 답도 갈린 질문.
쓸 곳요금 설명의 공식 근거 정리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9건 주제 일치 · 좋아요 593
“건설하려면 10년은 걸리겠다. 그래놓고 금방 될것처럼....”
공식 자료고준위 초안의 범위가 아님. 전력 수요 시점과 준공 시점의 차이를 설명한 자료와 대조 필요.
쓸 곳공론화 예상 질문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10건 주제 일치 · 좋아요 618
“태양광 풍력 양수발전을 최대한 확장하고 그래도 부족한 부분을 원전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공식 자료공론화위는 재생에너지 목표를 논의에서 제외한다고 밝힘(보도). 댓글은 양쪽 입장이 섞여 있음.
쓸 곳공론화 범위와 국민이 묻는 범위의 차이 확인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11건 주제 일치 · 좋아요 1,440
“공론화 논의는 이미 필요없다”
공식 자료공론화 일정은 보도로 확인. 왜 다시 묻는지에 대한 공식 설명은 이번에 대조하지 않음.
쓸 곳공론화 필요성 설명 자료 점검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11건 주제 일치 · 좋아요 83
“고준위 폐기물, 다수공발 위험(원전밀집), 원전해체 기술 및 실적이 없다는 것에 대한 보안해 주세요”
공식 자료고준위 시설은 초안 12·20쪽에 자연 방사선량 수준 관리, 지하 약 500m 처분을 설명. 폐쇄 후 모니터링 기간은 해외 사례만 제시. 가동 원전 안전은 이번 대조 범위 밖.
쓸 곳안전 질문을 시설별로 나눠 근거 정리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7건 주제 일치 · 좋아요 542
“신규원전건설지역에 인센티브 확실하게 줘라 일방적 희생강요하지말고”
공식 자료고준위 유치 지역은 초안 27쪽에 특별지원금 3천억 원 이상, 주민투표 전 규모 확정으로 설명. 최종 금액은 미정.
쓸 곳지원 기준 안내와 예상 질문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7건 주제 일치 · 좋아요 86
“탈원전 하고 사대강 보 해체하고…. 뭘 믿고?”
공식 자료정치 공방이 많아 자료로 답할 질문이 아님. 좋아요가 가장 많이 몰리지만 여론의 크기로 읽으면 안 됨.
쓸 곳분석에서 분리. 정책 질문과 섞이지 않게 표시
규칙 확인: 표본 12건 중 8건 주제 일치 · 좋아요 5,084
이걸로 무엇을 할 수 있나
이전 조회 · 2026-11-04
전기요금, 건강, 건설 기간 등 고준위 밖의 질문입니다. 공식 자료 대조는 일부만 했습니다.
차이 Bing은 답변 없음. '짓지 않는다'(Gemini)와 '계획 없음'(구글·ChatGPT·Claude)은 표현 수위가 다름
차이 Bing만 정의 설명에 그침
차이 Bing만 날짜 없음
차이 26기는 대체로 일치(Bing 위키백과는 24기). 건설 중은 초안 4쪽 4기로, Gemini의 2기는 공식 자료와 다름. 가동 수는 시점에 따라 18기와 21기 안팎으로 갈림
차이 일시금이 아니라는 점은 일치, 누적액 기준이 다름. 법령 확인 필요
차이 Bing의 사고 설명은 다른 AI에서 보이지 않음. 전문가 확인 필요
차이 첫 답이 갈림. Bing '내려가지 않음', ChatGPT '내려갈 가능성', 나머지는 '즉시 인하 아님, 인상 억제'
차이 연도는 일치. 10.30 보도자료는 내년 1분기경 공모 개시, 초안은 상반기 신청으로 적어 Claude(1분기)와 구글(상반기) 모두 공식 자료와 맞음
차이 Bing은 위험 연구를 먼저 제시, 나머지는 인과 미입증을 먼저 제시. ChatGPT 첫 문장은 앞뒤가 어긋남
차이 전체와 공사 기간을 구분하는 점은 같으나 수치가 7~9년부터 13~15년까지 갈림
지금 들어오는 자료 · 3시간마다 자동 갱신
언론사 공개 RSS 등에서 모은 기사 제목을 키워드로 나눈 수입니다. 전체 보도량이 아닙니다. 전주 비교와 급증 표시는 11월 18일부터 합니다.
분류 안 된 기타 117건 제외 · 한 기사가 여러 쟁점에 포함될 수 있음 · 주가·종목 기사 제외
마지막 수집 2026-11-04 15:00 KST · 누적 456건
관심이 언제 움직였나 · 2026-11-04 수집
네이버 데이터랩 지수(기간 내 최고값 100, 주별 최고값)입니다. 관심의 크기와 시기만 보여 주며 찬반을 뜻하지 않습니다. 2025년 11월 정점의 원인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프 위에 올리면 주별 값이 보입니다.
| 주 시작일 | 원전 | 신규원전·공론화 |
|---|---|---|
| 2025-11-03 | 12.2 | 0.5 |
| 2025-11-10 | 14.6 | 0.6 |
| 2025-11-17 | 68.8 | 0.5 |
| 2025-11-24 | 12.5 | 1 |
| 2025-12-01 | 18.5 | 1 |
| 2025-12-08 | 15 | 1.2 |
| 2025-12-15 | 9.1 | 0.8 |
| 2025-12-22 | 6.6 | 0.7 |
| 2025-12-29 | 8 | 1.3 |
| 2026-01-05 | 10.1 | 1.3 |
| 2026-01-12 | 20.9 | 2.9 |
| 2026-01-19 | 36.3 | 3.4 |
| 2026-01-26 | 63.1 | 11 |
| 2026-02-02 | 32.6 | 1.3 |
| 2026-02-09 | 21.6 | 1 |
| 2026-02-16 | 18.8 | 0.8 |
| 2026-02-23 | 14.7 | 0.9 |
| 2026-03-02 | 16.2 | 0.8 |
| 2026-03-09 | 14.5 | 0.7 |
| 2026-03-16 | 17.2 | 0.7 |
| 2026-03-23 | 16.2 | 0.7 |
| 2026-03-30 | 9.1 | 0.7 |
| 2026-04-06 | 8.6 | 0.8 |
| 2026-04-13 | 11.1 | 1 |
| 2026-04-20 | 13.3 | 2.2 |
| 2026-04-27 | 7.2 | 0.9 |
| 2026-05-04 | 8.1 | 0.7 |
| 2026-05-11 | 10.3 | 0.6 |
| 2026-05-18 | 8.6 | 0.6 |
| 2026-05-25 | 7.3 | 0.6 |
| 2026-06-01 | 9 | 0.7 |
| 2026-06-08 | 33.7 | 0.6 |
| 2026-06-15 | 28.6 | 5.7 |
| 2026-06-22 | 9.7 | 1 |
| 2026-06-29 | 11 | 1.5 |
| 2026-07-06 | 11.6 | 1.5 |
| 2026-07-13 | 9.6 | 1.4 |
| 2026-07-20 | 7.9 | 0.9 |
| 2026-07-27 | 6.1 | 0.8 |
| 2026-08-03 | 8 | 1 |
| 2026-08-10 | 6.1 | 0.9 |
| 2026-08-17 | 5.8 | 2.3 |
| 2026-08-24 | 22.5 | 1.8 |
| 2026-08-31 | 8.4 | 0.8 |
| 2026-09-07 | 18.6 | 0.8 |
| 2026-09-14 | 13.6 | 1 |
| 2026-09-21 | 16.7 | 1.5 |
| 2026-09-28 | 11.2 | 0.8 |
| 2026-10-05 | 9.9 | 1.7 |
| 2026-10-12 | 8.4 | 0.8 |
| 2026-10-19 | 5.7 | 0.7 |
| 2026-10-26 | 17.8 | 0.8 |
| 2026-11-02 | 6.2 | 0.9 |
신규 2기 추진 발표
63.1원전 11신규원전·공론화부지 관련 보도
26.3원전 5.7신규원전·공론화공론화 추진 보도
16.6원전 1.5신규원전·공론화누가 무엇을 찾나 · 2026-11-04 수집
조건별로 5개 검색 묶음 안의 비중입니다. 색이 진할수록 비중이 큽니다. 조건 사이 검색량의 크기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 원전 | 사용후핵연료 | 신규원전 공론화 | 전기요금 | 재생 송전망 | |
|---|---|---|---|---|---|
| 남성 | 58% | 2% | 4% | 29% | 7% |
| 여성 | 33% | 3% | 3% | 53% | 8% |
| 19~29세 | 38% | 4% | 5% | 47% | 7% |
| 30대 | 45% | 3% | 5% | 41% | 6% |
| 40대 | 49% | 2% | 3% | 39% | 6% |
| 50대 | 53% | 2% | 4% | 32% | 9% |
| 60세 이상 | 50% | 3% | 4% | 30% | 12% |